'충격' 유럽서 손꼽히던 초신성, 아내 앞에서 비극적 사고사 '스키 리프트 충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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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한때 유럽에서도 신성으로 정평이 났던 축구선수가 비극적인 사고사로 세상을 떠났다. 제바스티안 헤르트너(34)가 휴가지에서 추락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독일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가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스키장 리프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헤르트너는 몬테네그로 북부의 사빈 쿠크 스키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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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바스티안 헤르트너의 사망 소식을 전한 영국 매체. /사진=데일리 메일 갈무리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독일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가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스키장 리프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헤르트너는 몬테네그로 북부의 사빈 쿠크 스키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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