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떠난 뒤 리더십 붕괴…'시한폭탄' 로메로, 주장 완장 자격 논란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떠난 뒤 리더십 붕괴…'시한폭탄' 로메로, 주장 완장 자격 논란 폭발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이 떠난 자리는 생각보다 훨씬 컸다.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황당한 퇴장으로 도마 위에 오르며, 리더십 공백이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24일(한국시간) 로메로의 최근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이미 로메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수 있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전술이 아니라 분명한 리더십”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리버풀전 패배는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차기에 적합한 인물인지 근본적인 의문을 던졌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