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선물이 된 이정효 감독…'수원 삼수' 팬들 울음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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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감독에 부임한 이정효. 수원 제공
수원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이정효 감독(50)을 제11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을 비롯해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원은 이 감독에게 계약기간 최대 5년(4년+1년)에 역대 최고 수준의 연봉을 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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