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부진 길어지자 다시 떠오른 이름 '클롭'…토트넘, 프랭크 체제 흔들리며 차기 감독설 재점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부진 길어지자 다시 떠오른 이름 '클롭'…토트넘, 프랭크 체제 흔들리며 차기 감독설 재점화
[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이 길어지자, 차기 사령탑을 둘러싼 시나리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 중심에는 늘 그렇듯 익숙한 이름 위르겐 클롭이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는 가운데, 차기 감독 후보군과 함께 클롭의 이름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공식 접촉이나 협상 단계는 아니지만, 토트넘의 현 상황이 다양한 가능성을 불러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