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들고자 하는 열망 때문" 토트넘행 거절하고 맨시티 이적 원한다…"바이아웃 1,2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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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본머스 공격수 세메뇨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시티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그가 맨시티에 합류하고 싶어하는 핵심 이유는 트로피를 획득하고자 하는 열망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과 중앙 모두 소화했던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 LAFC로 향했다. 이후 토트넘은 모하메드 쿠두스, 랑달 콜로 무아니, 사비 시몬스 등을 품었으나 아직 손흥민의 공백을 제대로 메우는 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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