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2008년생 이집트 원더키드 노린다…'임대+140억 완전 영입 옵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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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알 아흘리의 함자 압델카림 영입을 노린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17세의 원더키드 함자 압델카림을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압델카림은 이집트 국적의 2008년생 스트라이커다. 이집트의 알 아흘리 SC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11월 1군에 데뷔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집트 U-17 대표팀에 발탁되며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며, 대표팀에서 17경기 12골을 기록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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