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우승 특급 호재…'563골 139도움' 인간계 최강 스트라이커, 바르셀로나 극적 잔류? 미국행 거절 가능성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우승 특급 호재…'563골 139도움' 인간계 최강 스트라이커, 바르셀로나 극적 잔류? 미국행 거절 가능성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12240100136470021715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미국행을 선택하지 않고 바르셀로나에 남을 수도 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BBC는 '시카고 파이어가 바르셀로나 공격수 레반도프스키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을 두고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 역대 최다 득점자인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바르셀로나에서의 계약이 만료되며, 시카고는 내년 여름 37세의 그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레반도프스키는 시카코 이적에 열려 있으며, 연봉 역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바르셀로나 잔류를 포함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이적 등 다른 선택지도 여전히 가지고 있지만, MLS행은 매우 유력한 가능성 중 하나다. 올해 초 네이마르와 케빈 더 브라위너 영입도 시도했던 시카고는 최소 6개월 전부터 레반도프스키를 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아왔다. 이는 미국 내 최대 폴란드 커뮤니티가 시카고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전략적 판단'이라며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2025122401001364700217153.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간계 최강 공격수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처럼 보였지만 예상과 다르게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3일 '레반도프스키의 미래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완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계약이 만료되지만, 구단과 선수 어느 쪽도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2~3월로 논의를 미루고, 향후 몇 달의 흐름을 지켜본 뒤 판단하겠다는 구상이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