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억' 공격수 부상에 분노한 슬롯, 판 더 펜 저격…"무모한 태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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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알렉산더 이삭의 장기부상을 초래한 미키 판 더 펜의 태클이 무모했다고 꼬집었다.
리버풀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17라운드에서 토트넘에게 2-1 승리를 챙겼다. 리버풀은 이날 승리로 공식전 3연승을 질주했다.
리버풀에게는 상처뿐인 승리였다. 골을 넣은 이삭이 득점 직후 쓰러진 것이다. 이삭은 슈팅 후 판 더 펜의 슬라이딩 태클로 왼쪽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다. 경기가 끝난 뒤 발목 골절을 진단받은 이삭은 수술대에 올랐고, 수개월 동안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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