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과 결별' K리그2 수원, 이정효호 출범 앞두고 선수단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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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프로축구 수원 삼성 승격 실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은 2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정훈, 세라핌, 이규성, 김상준, 손호준, 레오 등 6명과 작별했다고 발표했다.
전날에는 이기제, 김민우, 황석호, 최영준 등과도 결별해 총 10명의 선수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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