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불가? 나 훈련 안 해'→기어코 이적 했는데 발목 수술…"부상은 업보" 비웃은 EPL 전 구단주에 비난 쇄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이삭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3/202512231333778271_694a1f9559894.jpg)
[OSEN=노진주 기자] 알렉산더 이삭(26, 리버풀)이 발목 골절 수술을 받은 가운데, "부상은 업보"라고 비난한 전 크리스탈 팰리스 구단주가 팬들의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리버풀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삭은 지난 21일 토트넘전에서 골을 넣은 직후 부상을 입었다. 정밀 검사 결과 비골 골절을 포함한 발목 부상이 확인돼 수술을 마쳤다"라며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