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알제리처럼 방심 금물…'네이션스컵 승리' 남아공엔 프리미어리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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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예상 외 저력을 보여주면서 홍명보호에 인상을 남겼다.
남아공은 23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 위치한 마라케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앙골라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대한민국 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만남이 예고되어 있는 남아공은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시작부터 웃었다. 전반 21분 오스윈 아폴리스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는데 전반 35분 실점을 하면서 동점을 내줬다. 남아공은 주포 라일 포스터가 후반 34분 골을 기록하면서 다시 앞서갔다. 결과는 남아공의 2-1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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