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인생서 만난 사람 중 최고" 외친 SON 애착인형도 있다…살라 없는 네이션스컵 베스트 11 눈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 베스트 일레븐 면면은 화려하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네이션스컵에서 가치가 높은 11명을 베스트 일레븐으로 나열했다.
골키퍼는 니스에서 뛰는 예흐반 디우프(세네갈)였다. 디우프는 스타드 드 랭스가 지난 시즌 강등이 된 후 니스로 이적해 현재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세네갈 수문장이기도 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