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표 미나미노, 전방십자인대 파열…"북중미월드컵 출전 절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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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모나코의 미나미노 다쿠미(오른쪽). AP뉴시스일본 국가대표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가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졌다.
AP통신은 23일 오전(한국시간) “일본의 미나미노가 AS 모나코(프랑스) 소속으로 경기하다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AS 모나코는 22일 밤 SNS를 통해 “미나미노가 왼쪽 무릎을 다쳤다”며 “정밀 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확인됐다. 미나미노는 회복 기간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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