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안 되네, 英스카이스포츠 "토트넘 세메뇨 영입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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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세메뇨를 포기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하려는 시도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FC로 떠난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사비 시몬스, 윌슨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등을 왼쪽 측면에 기용했지만 누구도 만족감을 주지 못했다. 다이렉트 패스로 측면 공격수의 1대1 상황을 창출하는 방식을 즐겨 활용하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측면 자원을 질적으로 보강하기를 바란다.
토트넘이 세메뇨를 포기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하려는 시도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FC로 떠난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사비 시몬스, 윌슨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등을 왼쪽 측면에 기용했지만 누구도 만족감을 주지 못했다. 다이렉트 패스로 측면 공격수의 1대1 상황을 창출하는 방식을 즐겨 활용하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측면 자원을 질적으로 보강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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