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고 이적료' 이삭, 발목 골절로 수술…한숨 나오는 리버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리버풀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이적료에 빛나는 리버풀의 알렉산더 이삭이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재활에 매진한다.
리버풀 구단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 경기에서 비골이 골절되는 등 발목 부상을 당한 이삭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면서 "이삭은 리버풀 구단에서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다. 복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
이삭은 토트넘과 2025-26 EPL 17라운드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11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 미키 판더펜의 태클에 충격을 받았다. 이삭은 득점도 기뻐하지 못한 채 고통을 호소했고, 바로 제레미 프림퐁과 교체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