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무쉬 살라 골' 이집트, 짐바브웨에 극장골 2-1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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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집트가 모하메드 살라의 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집트는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 스타드 디아가디르에서 열린 짐바브웨와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1차전 경기에서 2-1로 신승했다.
FIFA 랭킹 34위로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하나인 이집트는 129위 짐바브웨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모하메드 살라의 골이 팀을 구했다. 이집트가 B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짐바브웨와 비겼다면 향후 난항을 겪을 뻔했다.
이집트가 모하메드 살라의 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집트는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 스타드 디아가디르에서 열린 짐바브웨와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1차전 경기에서 2-1로 신승했다.
FIFA 랭킹 34위로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하나인 이집트는 129위 짐바브웨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모하메드 살라의 골이 팀을 구했다. 이집트가 B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짐바브웨와 비겼다면 향후 난항을 겪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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