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비상'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로 월드컵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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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가 비상이 걸렸다. 대표팀의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 미나미노 다쿠미(30)가 부상으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AS모나코는 22일(현지시간) 구단 SNS를 통해 "지난 21일 오세르와의 프랑스컵 64강에 출전한 미나미노가 왼쪽 무릎을 다쳤다"며 "정밀 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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