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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앞두고 '대형 악재'…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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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앞두고 '대형 악재'…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일본 축구대표팀이 핵심 선수인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를 잃었다.

모나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나미노가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미나미노는 지난 21일 프랑스 스타드 아베 데샹에서 열린 오세르와의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32강에서 전반 36분 만에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됐다. 당시 미나미노는 상대 선수와 경합 중 왼쪽 무릎이 크게 꺾였고 고통을 호소하다 들것에 실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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