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주포 히메네스의 끊이지 않는 득점포…"최근 침묵은 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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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히메네스(34·멕시코)의 득점포가 다시 불을 뿜었다.
히메네스는 23일(한국시간)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경기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풀럼은 7승2무8패(승점 23)를 마크하며 13위로 올라섰고, 노팅엄(5승3무9패·승점 18)은 17위를 유지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히메네스는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PK)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5개의 슛을 때리며 풀럼 공격을 주도했다. 후반 40분 교체돼 벤치로 돌아갔다. 풀럼은 히메네스의 골로 얻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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