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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의 마인츠, '日 형제 미드필더' 매력에 푹…1티어 단독 보도 "사노 고다이 영입 검토, 형이 빠지면 동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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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의 마인츠, '日 형제 미드필더' 매력에 푹…1티어 단독 보도 "사노 고다이 영입 검토, 형이 빠지면 동생으로"


▲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활약 중인 마인츠가 일본 형제 미드필더 매력에 푹 빠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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