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네이마르, 또 무릎 수술 받는다…"브라질 국대 주치의 집도 예정, 2월 초에 복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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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다시 수술대에 오른다.
영국 '트리뷰나'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를 인용해 "네이마르는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기 위해 벨루오리존치로 이동했다. 이번 시술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인 호드리구 라스마르가 집도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네이마르가 무릎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글로보'는 "네이마르는 왼쪽 무릎 반월상연골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올해 남은 기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이 모든 건 그가 미라솔전에서 수비수를 제치려고 하다가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을 때 시작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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