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가 예전 같지 않아…' 리버풀, 1,303억 인터밀란 '특급 CB' 데려와 세대 교체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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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영입을 희망 중이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이 버질 반 다이크 후계자를 찾는 가운데 바스토니가 최우선 타깃으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바스토니는 현재 유럽 최정상급 수비수로 꼽힌다. 1999년생,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왼발잡이 센터백 바스토니. 피지컬, 스피드, 수비력을 두루 갖췄을 뿐만 아니라 후방에서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으로 공격 전개에도 일조할 수 있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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