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꼬였다' 태업까지 하고 왔는데…'2487억' 공격수, 거친 태클에 악! 다리 골절 우려 "최소 몇 달 결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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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꼬여도 제대로 꼬였다. 태업까지 단행하며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알렉산더 이삭(26)이 드디어 부활에 시동을 거는가 싶었지만, 장기 부상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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