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체 유럽파가 몇 명이야?' 챔피언십 오하시, 양민혁 앞에서 선제골 폭발…한일 유망주 대결도 일본이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2/202512221938776691_69491fe693099.jpg)
[OSEN=서정환 기자] 일본축구의 저변이 놀랍다.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6골을 넣은 선수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오하시 유키(29, 블랙번)다. 2018년 J1리그 벨마레에 입단한 그는 2024년 산프레체를 거쳐 잉글랜드 챔피언십 블랙번에 입단했다. 올 시즌 주전으로 도약한 그는 6골, 1도움을 올리면서 가능성을 폭발시키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