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티어 충격 폭로! '휘청 또 휘청' 토트넘, 겨울 1호 '손흥민 후계자' 영입 또또또 거절? "다른 곳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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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2일(한국시각) 앙투안 세메뇨의 행선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온스테인은 "내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세메뇨는 본머스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다. 두 구단이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온스테인은 지난 11월에도 세메뇨의 이적 가능성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온스테인은 '본머스는 세메뇨가 1월에 떠나는 것을 막을 힘이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그를 유지하고 싶지만 말이다. 세메뇨는 지난여름에도 맨유와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지난여름 새 계약 체결 당시 바이아웃 조항을 포함했다. 해당 금액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6500만 파운드 규모일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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