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살라, '축구의 신' 메시 뛰어넘었다…"21세기 유일무이한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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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모하메드 살라(32)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7)도 세우지 못한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
살라는 현 세대의 리버풀을 상징하는 아이콘이다. 지난 2017년 7월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은 이래 현재까지 리버풀 통산 396경기 244골 108도움 터뜨렸다.

살라는 현 세대의 리버풀을 상징하는 아이콘이다. 지난 2017년 7월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은 이래 현재까지 리버풀 통산 396경기 244골 108도움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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