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뺨 때렸던 리베리, 레알 선수들한테 죽을 뻔했다…카르바할 싸대기 사건 전말 공개 "라모스랑 페페가 날 죽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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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각) 리베리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다니 카르바할의 뺨을 때렸던 걸 회상하는 인터뷰를 주목했다.
리베리는 "난 카르바할에게 소리를 질렀고 결국 그를 한 대 때리고 말았다"고 웃으며 고백했다. "그 이후로 세르히오 라모스와 페페가 내 인생을 지옥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내가 공을 터치할 때마다 그들은 마치 나를 죽이려는 것처럼 바라봤다"며 라모스와 페페가 자신을 죽일려는 것처럼 달려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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