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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술술 풀리는 케인, 분데스 최소 경기 공격포인트 100개 달성 "솔직히 너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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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리 케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에서 최소 경기 공격포인트 100개 신기록을 작성했다. 팀 승리도 따라왔다.

바이에른은 22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 보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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