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태업 업보' 英 BBC '비피셜' 떴다, 결국 비극적인 시나리오…리버풀 이삭 부상 심각 → 다리 골절 우려까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리버풀은 이제 이삭의 검사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처지가 됐다. 다리 골절부터 인대 부상 등 심각한 우려가 따르는 가운데 1억 2500만 파운드 이적료를 기록한 이삭이 이대로 시즌을 멈추게 될지 최종 검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득점 환호 대신 부상 탄식이 터졌다. 리버풀이 역대 최고 이적료를 쏟아부으며 데려온 '스웨덴 특급' 알렉산데르 이삭(26)이 심각한 다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발생한 이삭의 부상 상황을 상세히 보도하며 리버풀에 닥친 새로운 위기를 집중 조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