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 날아든 비보, '2480억 FW' 쓰러졌다! 투입 11분 만에 3호골→부상 교체…장기 결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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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렉산더 이삭(리버풀)의 장기 부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리버풀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2-1로 꺾었다. 이삭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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