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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칼날' 가는 10살 '소년'…"바르셀로나, 나 왜 방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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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고마니아

[OSEN=정승우 기자] 스페인 축구가 뜻밖의 '올해의 인터뷰'를 만났다. 주인공은 스타도, 기자도 아닌 열 살 소년이었다.

스페인 축구 전문 매체 '노고마니아'는 21일(한국시간) 산트 안드레우 유소년 소속 니코 가리도의 인터뷰가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틱택 컵 경기 후 진행된 짧은 인터뷰였지만, 소년의 한마디 한마디는 스페인 축구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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