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제2의 더 브라위너 떴다…"맨시티의 새로운 예술가이자 마법사", 천재 미드필더 셰르키 향한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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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STAR] 제2의 더 브라위너 떴다…"맨시티의 새로운 예술가이자 마법사", 천재 미드필더 셰르키 향한 극찬](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12/22/675865_784763_3725.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얀 셰르키는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케빈 더 브라위너다.
맨시티는 2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3-0 대승을 거뒀다. 맨시티는 5연승을 거두면서 2위에 올라있다.
맨시티는 웨스트햄을 압도했다. 엘링 홀란이 2골 1도움을 올리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홀란과 더불어 돋보였던 건 셰르키다. 셰르키는 키패스 6회, 드리블 성공 2회, 크로스 성공 2회(시도 4회), 패스 성공률 84.9% 등을 기록했다. 우측 윙어로 출전했지만 사실상 프리롤에 가까운 움직임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홀란이 마무리를 했다면 셰르키가 경기 자체를 조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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