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뺨' 때렸던 오르테가, 끝없는 추락…결국 체급 포기 선언 → 라이트급 데뷔전 확정! 모이카노와 재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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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이자, 과거 '박재범 뺨 때리기' 사건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마침내 복귀 일정을 확정했다.
오르테가는 더 이상 페더급(65.8kg)에 머물지 않고 라이트급(70.3kg)으로 체급을 올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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