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날벼락, 김민재도 2025년 마지막 경기 결장…'근육과 치아 문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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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올해 마지막 경기에 결장할 전망이다.
독일 매체 리가인사이더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하이덴하임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김민재는 치아 및 근육 문제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 이외에도 킴미히, 보이, 노이어, 잭슨, 무시알라, 라이머 없이 하이덴하임전에 임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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