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급 센터백' 김민재 뮌헨 입지 더욱 위태? "뮌헨 첼시 19세 '성골 CB' 영입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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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조시 아체암퐁을 노린다는 소식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뮌헨이 아체암퐁 영입을 고려 중이다. 현재 첼시의 입장이 단호해 1월 이적 가능성은 적지만, 내년 기회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아체암퐁 출전 시간을 관찰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수비수 아체암퐁. 첼시 성골 출신으로 센터백과 라이트백 모두 소화 가능한 전천후 자원이다. 스피드, 기동력, 수비력, 모두 준수해 장차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수비수가 될 것이라 기대받는 유망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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