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양민혁도 비교 불가…토트넘 대박 났습니다! '손흥민급' 초대형 유망주 "몸값 2배 폭등, 세계 4위 수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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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퍼스웹은 21일(한국시각) '토트넘 소속 선수의 시장 가치가 두 배 이상 상승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퍼스웹은 '토트넘 선수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가 미키 판더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라는 사실은 팬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또 한 명의 토트넘 수비수도 임대 생활을 통해 올 시즌 몸값이 급상승했다. 루카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에 가장 가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며, 그는 1800만 유로에서 4000만 유로(약 694억원)로 가치가 급등했다. 그의 가치 상승 폭은 전 세계 선수 중 4위로 높은 수준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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