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미래답다! "우리가 갖지 못했던 능력 있어" 브루노-퍼디난드가 감탄한 '英 19세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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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이든 헤븐은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0일(한국시간) "리오 퍼디난드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헤븐을 두고 본인들에게는 없던 능력이 있다며 극찬했다"라고 전했다.
헤븐은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수비수다. 190cm의 탄탄한 피지컬, 왼발을 활용한 후방 빌드업 능력도 준수한 자원. 현대 축구에서 각광받는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거쳐 아스널에서 프로 데뷔했다. 그러나 아스널에선 경기에 많이 나오지 못하며 맨유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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