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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호날두, 하루에 기록 2개 삭제…음바페 59호골 '호~우' 타이 → 홀란 PL 104골로 호날두(103골) 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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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의 기록과 마주하며 호우 세리머니를 펼친 음바페와 호날두의 기록을 파괴한 홀란으로 호날두가 참혹한 하루를 맞았다. 호날두가 만든 한 시대가 저물고 새 지평이 열리는 새로운 역사가 펼쳐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시대의 상징과도 같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의 견고한 성벽이 단 하루 만에 두 곳에서 동시에 허물어졌다.

축구 역사의 페이지를 빼곡히 채웠던 호날두의 이름이 지워진 자리에는 새로운 시대의 주역인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이름이 선명하게 아로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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