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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임지겠다" 토트넘 손흥민 후계자라더니…'충격' 거친 태클→레드카드 OUT, 결국 사과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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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임지겠다" 토트넘 손흥민 후계자라더니…'충격' 거친 태클→레드카드 OUT, 결국 사과 '엔딩'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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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사비 시몬스(토트넘)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영국 언론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시몬스가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에게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1대2로 패했다. 토트넘(6승4무7패)은 2연패에 빠졌다. 20개 팀 중 13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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