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올해 59호골 작렬…호날두와 '단일 연도 최다골'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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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와 라리가 18R서 페널티킥으로 득점 뒤 '호우 세리머니'
'호우 세리머니'로 2025년 59호골을 자축하는 킬리안 음바페
[AFP=연합뉴스]
'호우 세리머니'로 2025년 59호골을 자축하는 킬리안 음바페[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의 생일날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쁨을 맛봤다.
음바페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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