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K리그와 EPL은 다르다'…웨스트햄 린가드 재영입설, 현지 매체 혹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리그와 EPL은 다르다'…웨스트햄 린가드 재영입설, 현지 매체 혹평
린가드/게티이미지코리아
2025121020292938874_l.jpg
린가드/프로축구연맹 제공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에서 활약했던 린가드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주목받고 있다.

린가드는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과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에서 선발 출전하며 서울 고별전을 치렀다. 린가드는 전반 31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서울 고별전에서도 득점포를 과시하는 등 서울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린가드는 서울 소속으로 K리그1에서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32경기에 출전한 린가드는 서울에서 경기력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고 프리미어리그 복귀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