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소식' 韓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이한범, 에버턴이 점찍었다…"덴마크 무려 8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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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한범이 에버턴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에버턴 소식통 '토피웹'은 19일(한국시간) "에버턴은 1월에도 본격적인 팀 재건 프로젝트를 계속하고자 한다. 에버턴은 유럽 전역의 유망주들을 목표로 삼겠다는 분명한 계획을 밝혔다. 에버턴이 눈여겨 보고 있는 클럽 중 하나는 덴마크 미트윌란이다. 에버턴 스카우터들은 미트윌란을 무려 8번 방문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에버턴이 노리고 있는 미트윌란 스타들에 대해 언급했다. 프란쿨리노, 아랄 심시르와 함꼐 이한범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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