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내가 일하지 못하도록 온갖 장애물을 만들었다"…레알 마드리드 전 영양사 '직장 내 괴롭힘'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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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 전 영양사가 직장 내 괴롭힘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치아르 곤살레스 데 아리바는 2021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구단 역사상 최초의 1군 영양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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