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드디어 고집 버렸다…포백 사용 예고! "우린 다른 방식으로 경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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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포백을 공개적으로 예고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상대한다.
이 경기는 맨유가 포백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여파로 인해 아마드 디알로, 브라이언 음뵈모,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출전할 수 없다. 세 선수는 맨유 우측을 책임지고 있다. 아모림 감독의 3-4-2-1 포메이션에서 음뵈모는 우측 2선 공격수, 디알로는 우측 윙백, 마즈라위는 우측 스토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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