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선택엔 'PL 이적'이 없었다…"토트넘 상대로 뛰는 건 상상조차 싫었다" 완벽한 작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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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과의 긴 동행을 마무리하고 LAFC 유니폼을 입었다. 다만 마지막 경기가 한국에서 열린 친선전이었기에, 런던에서 팬들과 직접 작별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
이를 아쉬워한 토트넘은 지난 10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전을 계기로 손흥민을 초청해 공식 작별식을 마련했다. 구단은 벽화를 공개하며 헌정했고, 다큐멘터리 제작까지 진행하며 ‘레전드’에 대한 예우를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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