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뭐해? '손흥민급 윙어' 이적시장 나왔는데 멀뚱…'Here We Go' 컨펌 "맨유-맨시티 경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앙투안 세메뇨 영입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뛰어들었다.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20일(한국시간) 'Here We Go'라는 시그니처 멘트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세메뇨는 1월에 본머스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리버풀은 아직 공식적인 접촉을 하지 않았고 토트넘 홋스퍼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에는 진전이 없다. 맨유와 맨시티 모두 세메뇨 영입을 시도했고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미 로마노 기자는 지난 18일 "맨유는 세메뇨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본머스와 접촉했다. 세메뇨는 6,500만 파운드(1,280억)의 바이아웃 조항을 보유하고 있다. 맨유뿐 아니라 토트넘, 맨시티, 리버풀 등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