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이어 마약 스캔들까지 터졌다…페네르바체 회장, 마약 제조·유통 혐의 피의자 조사···"현재 국외 체류, 최대한 빨리 조사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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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축구계가 또다시 거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엔 튀르키예 프로축구 1부 리그 명문 페네르바체 회장이 마약 제조·유통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
스페인 매체 ‘아스(AS)’는 12월 20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체 회장 사데틴 사란이 마약, 각성제 제조·유통 및 약물 소비를 위한 장소·장비 제공 등의 혐의로 조사받게 됐다”고 전했다.
‘아스’에 따르면, 튀르키예 검찰은 사란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AS)’는 12월 20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체 회장 사데틴 사란이 마약, 각성제 제조·유통 및 약물 소비를 위한 장소·장비 제공 등의 혐의로 조사받게 됐다”고 전했다.
‘아스’에 따르면, 튀르키예 검찰은 사란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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