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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부상에 외신도 "핵심 선수 잃었다" 한탄…3~4주 이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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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부상에 외신도 "핵심 선수 잃었다" 한탄…3~4주 이탈 전망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하는 가운데, 외신도 안타까움을 표했다.

PSG는 지난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 결승전에서 플라멩구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PSG는 역사상 세번째로 6관왕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안타까운 부상도 있었다. 이날 가짜 9번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35분 불의의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이강인은 경기 후 트로피 세레머니에 참여했고, 자신의 SNS에 웃으며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모습으로 우려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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