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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왕조' 만든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떠나나…구단은 후임 물색, 펩은 "영원한 감독은 없다" 이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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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4)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자신의 미래를 두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당장의 거취 변화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지만, 구단 차원에서는 언젠가를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내가 없는 상황까지 포함해 모든 경우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감독 개인의 선택과는 별개로, 클럽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움직여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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