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이한범, 덴마크 언론 '월드컵 꿀조' 낙관론에 직격…"너네 못 올라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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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0/202512201017773428_6945fa169ea27.jpg)
[OSEN=정승우 기자] 덴마크 무대에서 성장 중인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3, 미트윌란)이 아직 오르지도 않은 월드컵 조별리그를 두고 '낙관론'부터 꺼내든 덴마크 축구계를 향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
덴마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한범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편성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한국 대표팀은 본선 A조에 배정됐고,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D패스 승자와 함께 조별리그를 치르게 된다. 유럽 쪽에서는 덴마크를 비롯해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등이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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